ESL 10189

The Queen of Sh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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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주에는 BBC Learning English – English at Work 시리즈에서 안나의 도전적인 직장 일상을 다룬 “The Queen of Sheba” 청취를 함께 진행합시다! 청취는 폴이 안나에게 공급업체(SUPPLIER)와 관련된 문서(FILE)를 찾는 것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안나와 같은 신입 직원에게는 모든 것이 아직 낯설기만 하고 시스템(SYSTEM)에 접근해 문서를 찾는 것도 문제입니다. 많은 낯선 것들이 있는 새로운 환경의 초기 과정(AT THE BEGINNING)에서는 질문을 계속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일(NATURAL)입니다. 그러나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하나의 예술입니다. 폴의 요청에 곤란해하는 안나는 데니스를 향해 도움을 요청하지만, 안나가 데니스에게 불쾌감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UPSET). 데니스는 불만을 분명히 드러내며 “그녀는 자신이 시바 여왕이라고 생각하겠지!”라고 중얼거립니다. 데니스가 언급한 시바 여왕은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강력하고 고귀한 인물입니다. '시바 여왕'처럼 행동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사람은 거만하게 행동한다는 뜻입니다. 사실, 요청에 'please'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무례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RUDE). 대신에 “Could you please….?” 또는 “Would you mind….?”와 같은 질문이 우리를 훨씬 더 공손하고 정교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함께 열심히 이 듣기 자료를 들어 보시고, 말투의 작은 변화가 주변 사람들의 태도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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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back to English at Work. We're still in Anna's first week in the busy offices of Tip Top Trading. How's it going Anna? Everything's still so new to me. I keep needing to ask people for help! Well, that's only natural at the beginning. To ask people politely for help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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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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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7/09/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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